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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행동 분석

반려동물 실종 시 대처 및 찾는 방법에 관한 연구

 

 

 1. Introduction

 

매년 대한민국에서 10만 마리 이상의 반려동물이 구조되어 유기동물보호소로 향한다고 하며 이 중 상당수는 보호자가 버리거나 잃어버리는 경우 아니면 가출한 경우라고 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8월까지 보호 중인 동물 약 1만 6천 마리, 입양된 동물 약 2만 3천 마리, 보호자에게 반환된 동물은 약 1만 마리로 많은 사람의 관심과 사랑이 동물들의 생명을 지켜주고 있지만, 여전히 유기동물 중 자연사한 동물 1만 9천 마리, 안락사한 동물 약 1만 6천 마리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출처: 포인핸드 제공(농림축산식품부 데이터)

 

 

실종 반려동물 탐색·연구기관 (미국) Lost Pet Research & Recovery의 자료에 따르면, 15%의 강이지·고양이 보호자가 5년에 1번꼴로 반려동물을 잃어버리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흥미로운 점은, 93%의 비율로 보호자는 실종된 강아지를 찾았지만, 34%의 고양이 보호자만이 실종된 고양이를 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우리동물병원생명사회적협동조합, 2020). 또한, 산책하지 않는 특성을 가진 고양이의 경우, 실종의 이유로는 택배를 들이거나 환기를 하는 등의 이유로 현관을 잠시 열어 두는 사이에 나가버린 경우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지인에게 맡기거나 호텔 등에 맡겼는데 실종됐거나 하는 이유 등이었다.

 

2012년 Animals에 발행된 저널, 미국 내 개와 고양이 실종 빈도와 위치 찾기 방법(Frequency of Lost Dogs and Cats in the United States and the Methods Used to Locate Them),에 따르면 실종된 개의 경우는 49%는 집 주변 수색 중, 20%는 인식표를 통해(이 중 70%는 광견병 예방접종 태그, 61%는 개별 ID, 그리고 58%는 등록번호를 보유하고 있었음), 15%는 마이크로칩을 통해 찾았으며, 실종된 고양이는 59%가 스스로 집으로 돌아온 경우, 30%는 집 주변 수색 중에 발견된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동물병원생명사회적협동조합, 2020). 특히, 실종된 고양이의 경우 인식표 및 마이크로 칩으로 찾은 경우가 적은 이유로는 56% 이상의 실종된 고양이들에게 인식표가 부재했었다고 한다. 또한, 2018년 같은 저널에 실린, 실종 고양이 위치 찾기 방법과 발견 장소(Search Methods Used to Locate Missing Cats and Locations Where Missing Cats Are Found)에서는 실종 후 발견된 83%의 고양이가 실외에서 발견되었으며, 11%와 4%는 각각 다른 사람의 집과 자택에서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종된 반려동물 통계 (출처: Lost Pet Research & Recovery)

 

 

사랑스러운 반려견 혹은 반려묘가 실종되거나 종적을 감추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오늘은 이에 대한 연구 및 방법론을 제시해주는(특히, 고양이 실종에 관한) 미국 동물행동학회(The American Veterinary Society of Animal Behavior)에 출판된 전직 형사이자 작가였으며 현재는 Missing Pet Partnership(현재 Missing Reunite로 기구명 변경) 비영리 기구의 설립자로 활동하고 있는 Kat Albrecht의 저널, 실종된 반려동물을 찾는 과학적 방법(The Science of Finding Lost Pets),을 소개한다.

 

 

 2. Kat Albrecht의 연구 개요

 

 

형사로 일했었던 저자의 특별한 경력은 그녀가 반려동물의 실종 사건들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것에 흥미를 불러일으켰으며, 반려동물 행동 연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시점인 2013년까지 미국에서조차도 일반적인 실종된 고양이들을 발견한 거리나 위치가 기록된 데이터가 없었다고 한다. 2013년 이후 통계를 시작하고 나서 데이터를 토대로 실종 및 발견되는 패턴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그녀가 알게 된 사실은 128마리의 실종 고양이 사례 중 84%가 거주지의 5채 이내의 이웃집이 있는 거리 공간에서 발견되었으며, 92%가 실내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128마리의 샘플로는 연구에 신뢰도가 부족하다고 생각한 저자는 퀸즐랜드 대학의 Jacquie Rand 명예 교수와 함께, 잃어버린 고양이 행동, 통계를 같이 진행해보자는 연락을 받고 동불 복지, 보호 및 수의학 산업에 이로움을 줄 것이라 확신하여 데이터를 활용한 Missing Cat Study 프로젝트를 협력하기 시작했다 (현재 그녀는 Missing Pet Partnership이라는 단체를 구성하여 반려동물 탐정업을 하는 전문가들을 양성도 하고 있다).

 

 

실종된 고양이 카메라를 통한 포착 사진

 

 

저자는 Rand 교수 및 그의 연구원 Liyin Huang과 함께 데이터 수집에 집중했으며, 예를 들어, 아래의 첨부된 온라인 설문 조사와 같은 형식으로 실종된 고양이의 집사들에게 “어떤 방법을 통해서 찾아보았다거나,” “시간은 얼마나 걸렸는지” 등을 체크해 데이터를 쌓기 시작. 한 편으로는 Missionreunite와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실종된 반려동물을 찾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운영하며 실종된 반려동물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는 데이터를 쌓아왔다.

 

Kat Albrecht가 다양한 설문 데이터를 토대로 목표로 하는 통계 내용:

 

  • 평균적으로 고양이가 길을 잃었던 경우 집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었는지
  • 평균적으로 고양이가 길을 잃었던 경우 마지막 관찰 지점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었는지
  • 실종된 고양이 중 몇 퍼센트가 트랩 등을 통해 포획되었는지
  • 평균적으로 실종된 고양이를 집사가 포기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
  • 실종된 고양이를 찾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 실종된 고양이 집사 중 어느 정도가 이웃의 집이나 공간 등까지도 열렬히 수색했었는지

 

 

 3. Kat Albrecht의 연구 결과

 

다년간 쌓인 데이터와 근거를 기반으로, 저자는 크게 두 가지의 시나리오를 통해 실종된 고양이를 찾기 위해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 것인지 설명했다:

 

Case 1: 실외를 자유롭게 드나드는 고양이였던 경우;

Case 2: 실내에서만 생활하는 고양이였던 경우

 

먼저 Case 1의 경우, 실종이 의미하는 것은 어떤 일이 일어났을 수 있음을 암시한다. 대부분의 경우 다치거나 아프거나 하는 등 수의사에게 빠르게 데려가야 하는 위급한 상황일 수 있음으로 최대한 빠른 시간에 찾는 것이 중요하다. Case 1의 경우 가능한 8가지 시나리오들:

 

  1. 어딘가에 갇혀 집에 올 수 없는 상황
  2. 본인의 집에서 쫓겨난 경우
  3. 의도치 않게 운반된 경우(예를 들어, 운송 차량에 기어 올라갔다가 이동하게 된 경우)
  4. 의도적으로 이동을 당한 경우(예를 들어, 이웃에 의해 이동을 하게 된 경우 등)
  5. 상처를 입었거나 아프거나 혹은 사망했을 경우
  6. TNR (trap-neuter-release) 프로그램 등으로 구조된 경우
  7. 누군가가 고양이를 납치하거나 훔친 경우
  8. 포식자에 의해 살해된 경우

 

 

실종된 고양이를 찾는 모습

 

 

Case 2의 경우, 실내에서만 생활하는 고양이, 가장 먼저 수반되어야 할 질문은 첫째로 “낯선 사람이 집에 들어올 때 고양이의 행동 패턴은 어떤가?”이다. 고양이가 낯선 사람에게 영향을 받지 않는 대담한 성향의 경우, 집 어딘가에 숨어있거나 혹은 밖을 여행하다가 다시 돌아올 확률이 높을 수 있지만, 낯선 사람에 경계심을 갖는 조심스러운 고양이의 경우 본인의 생활 지역에 탈출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있어 쉽게 탈출하는 경우로, 이때는 고양이가 좋아하는 먹이를 미끼로 활용하여 포획하는 방법이나 디지털 야생 동물 카메라를 활용하여 동선을 추적해보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Trap을 이용 유인에 성공, 포획한 고양이의 모습

 

 

특히, Case 2의 고양이들의 경우, 주인은 전단지를 인쇄하고 수소문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지만, 실제로 효과적인 방법은 집 안 혹은 이웃집 등 숨을만한 곳을 찾아보거나 위의 언급한 방법을 사용해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이런 케이스의 실종된 고양이들의 경우 병들거나 다친 상태로 집 안이나 이웃 마당에 조용히 숨은 상태로 죽어 발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Kat Albrecht이 Missing Pet Partnership에서 훈련을 받은 반려동물 탐정 (또는 그들의 수색견)이 자신의 영역에서 죽은 고양이를 회수한 다른 많은 사례를 연구한 결과를 보면, 대부분의 실종된 고양이 집사들의 경우, 본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돌아오리라 생각하고 큰소리를 지름으로써 실종된 고양이들을 찾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고양이들은 실제로 위기 시 움직이지 않고 숨어있는 패턴을 보임으로 다른 전략을 구현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예를 들어, 반려동물 탐정을 고용하거나, 전단지를 돌리거나, 혹은 물리적인 증거를 찾는 방법(예, Lost Cat Finder 기관의 Kim Freeman이 알려주는 효과적인 잃어버린 고양이 전단지 배포 및 물리적 증거 찾는 방법) 등. 이는 주인이 고양이 행동을 이해하고 실종에 대한 지식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상기시켜준다.

 

실제 물리적 증거가 효과를 본 사례로, Kat Albrecht은 1999년에 실종된 고양이 Rocky의 사례를 보면, Rocky의 집 주변에서 자동차의 스키드 마크 자국이 발견됨과 동시에 Rocky의 것으로 보이는 작은 분필 모양의 흑백 털 뭉치를 고양이 탐지견이 발견하였고, 이는 Kat Albrecht로 하여금 Rocky가 차에 치인 것으로, 포식자에게 잡히지 않았고, 구출되었거나 혹은 그 지역 밖으로 이송되지 않았다는 단서를 제공했다. 이런 경우 다친 고양이가 그들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공간에 조용히 숨어 있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그녀는 Rocky의 집사에게 집 주변을 더 철저히 수색하라고 조언했으며, 오두막의 갑판 아래에 숨어있는 Rocky를 발견했다고 한다. Rocky는 아쉽게도 다리를 절단해야 했지만, 고양이의 행동 패턴을 근거로 익숙한 위치에 숨어있을 것을 가늠하는 물리적 증거를 찾아냈기 때문에 Rocky는 살아남을 수 있었다.

 

 

 4. Kat Albrecht의 연구를 통해 본 실종된 고양이를 위한 보호소의 역할

 

현재까지는 보호소에서 데려온 고양이들이 주인에게 돌아갈 수 있는 확률이 현저히 낮은데, 예를 들어, 미국 수의사협회에 발행된, Lord et al의 2007년 연구에 따르면 고양이는 보호소에서 회수되는 것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주인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13배 더 높으며, 데이터에 따르면 많은 고양이가 집 근처에 숨어있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며, 위에 소개된, 미국 내 개와 고양이 실종 빈도와 위치 찾기 방법(Frequency of Lost Dogs and Cats in the United States and the Methods Used to Locate Them),에 따르면 보호소에 들어온 동물이 주인을 찾을 경우는 굉장히 희박하다고 밝혔다 (Lord et al 2007; Weiss et al 2012).

 

하지만 연구를 통해 나타나는 고양이의 특성, 즉, 자신의 영역 주변에 숨어 있는 패턴은 보호소와의 협업을 통해 실제 실종된 고양이를 주인에게 돌려주는 데 새로운 역할을 제시할 수 있다. 일례로, Missing Cat Study가 제시한 트랩 중성 방출 전략을 보면, 고양이들은 탈출 지접에서 근거리 반경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이런 성향을 활용하여 TNR을 위해 고양이의 포획 시 보호소가 그 주변에 사는 고양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한 사람들을 추적하여 실종된 고양이를 찾아주는 정책을 시행했더니 평소보다 2배 이상의 고양이들이 실제 주인을 찾도록 도와주었다고 한다. 이런 TNR 정보 조회 가능 사이트나 보호소 직원 및 구조 그룹 자원봉사자가 실종된 고양이를 집사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훈련하는 능력을 확장하는 것 등을 활용한다면 실제 실종된 고양이를 자연사 및 안락사로 잃게 되는 슬픔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한국의 TNR 정보 조회 가능 사이트).

 

 

TNR 프로그램을 통해 포획된 고양이 사진

 

 

 5. Kat Albrecht의 연구를 통해 본 실종된 고양이를 위한 행동 컨설턴트의 역할

 

일반인 모두에게 고양이의 행동 관련 교육을 할 수 없다는 현실상, 고양이 행동 컨설턴트 및 분석가의 교육 및 역할이 중요하다고 Kat Albrecht는 말한다. 예를 들어, 미국의 경우 실종된 개와 고양이를 찾을 때 집사들이 잘못된 근거로 믿는 “지금쯤이면 코요테에게 살해당했을 거야”라는 잘못된 믿음이 실종된 반려동물을 찾는 노력을 쉽게 포기하게 만든다고 한다(실제로, 코요테가 간혹 고양이를 죽이는 경우는 있었지만 대부분 실외 고양이들은 코요테가 존재함에도 같이 공존해갈 수 있었다고 함).

 

또한, 고양이 인식표 부착 등 집사들이 간과할 수 있는 부분들을 강조해줌으로써 실종된 고양이를 찾을 가능성을 높이는 일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예방수의학 저널에 따르면, 고양이에게 인식표를 부착하는 것만으로도 실종된 고양이를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을 급격히 올려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Wiess et al, 2011).

 

마지막으로, 고양이 행동 컨설턴트 및 분석가는 지역 사회 기반의 네트워킹 및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역할을 함으로써 실종된 고양이들이 어떻게 발견되었고 어떤 방식으로 주인에게 돌아가게 할 수 있을지 비전 및 미션을 만들어내는 가장 중요한 일부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인증 시스템을 만들거나, 유기동물 관련 행사를 협업하여 개최하거나, 월간으로 유기동물 관련 리포트나 책자를 발행하거나, 혹은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를 모이게 하는 미팅을 만들거나 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다양한 유기동물들의 구조 및 생명을 살리는 데 이바지할 수 있다.

 

 

 6. 이 글을 마치며…

 

다양한 저널의 결과가 나타내듯, 고양이를 실종했을 때에는 고양이의 행동 패턴 및 심리를 파악하고 이 부분에 대한 교육을 받는 것 중요하다. 실종된 고양이를 찾을 때는 개인적으로 혼자의 힘보다는 우리나라에도 현재 존재하는 고양이 탐정 등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런 상황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며, 만약 일분일초를 다투는 시점이라면 골든타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영역 동물인 고양이는 집에서 나간 뒤부터는 모든 것이 낯설고 불안한 상황일 것이며 시간이 지체될수록 ‘로드킬’의 위험이 증가하는 동시에 자동차 경적 낯선 사람들 등 위험요소가 고양이를 더 구석으로 숨어버리게 하거나, 혹은 점점 실종된 장소를 이탈할 가능성을 크게 만든다.

 

이를 위해 보호자는 먼저, 실종된 장소와 시간을 정확히 파악해두고 보호자의 체취가 묻어있는 물건이나 평소 좋아하는 간식을 준비해야 하며, 실종 전단지도 신속히 만들어 배포해야 한다. 만약 길에서 반려묘를 발견했을 때는 반가운 마음에 흥분하거나 큰 소리로 부르지 말며 우선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차분한 목소리로 숨어 있는 아이를 안심시켜야 한다. 밖에서 배회하는 동안 불안감은 높아졌을 테며 숨은 장소에서 나오는 것을 두려워할 수 있다. 이럴 때는 평소 좋아하는 간식이나 잘 반응하는 단어를 말해줌으로써 스스로 천천히 다가올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안심시킨 다음 가까이 왔을 때 부드럽게 몸통부터 안아 이동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실종을 막기 위해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항상 방묘문, 방묘창 등에 있는 ‘문’ 단속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고양이는 호기심이 많고 돌발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변할지 예측할 수 없다. 또한, 많은 전문가의 의견은 고양이 산책을 추천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볼 때, 산책은 매우 매우 신중하게 시도해야 한다. 정말 산책을 시도하고 싶다면, 먼저 목걸이 형태의 인식표 등을 착용시키는 등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끝.

 

 

참조 문헌:

 

Kat Albrecht. (2016). The Science of Finding Lost Pets.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Animal Behavior Consultants (IAABC). https://fall2016.iaabcjournal.org/science-finding-lost-pets/

우리동생. (2020). 해외 반려동물 관련 통계 II - 행복지수, 비만율, 실종률. 우리동물병원사회적행동조합. https://blog.naver.com/animalscoop/221805811238

Weiss et al. (2012). Frequency of Lost Dogs and Cats in the United States and the Methods Used to Locate Them.  Animals 2012, 2(2), 301-315; https://doi.org/10.3390/ani2020301

Huang et al. (2 January 2018). Search Methods Used to Locate Missing Cats and Locations Where Missing Cats Are Found. Animals 2018, 8(1), 5; https://doi.org/10.3390/ani8010005

Lord et al. (2007). Search and identification methods that owners use to find a lost cat. Journal of the American Veterinary Medical Association. January 15, 2007, Vol. 230, No. 2, Pages 217-220. https://doi.org/10.2460/javma.230.2.217

Weiss et al. (2011). Retention of provided identification for dogs and cats seen in veterinary clinics and adopted from shelters in Oklahoma City, OK, USA. Preventive Veterinary Medicine Volume 101, Issues 3–4, 1 September 2011, Pages 265-269. https://doi.org/10.1016/j.prevetmed.2011.05.008

  • 최류현 2020.08.30 18:07

    그럴일은 없어야겠지만 고양이를 되게 좋아해서 나중에 키우려고하는데 반련동물 실종시에 대처할수있는 방법에대해서 미리 공부하고가요 !!ㅎ

    저도 구독하고갑니다!

  • 21세기 문방구 2020.09.02 22:16

    정말 가슴이 철렁하는 내용이네요..ㅠㅠ 고양이는 웬만하면 집에서 기르고, 밖에 산책갔다가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더라구요.그리고 문열어 둬서 그런 경우도 있구요.

    • 네 실내에서 살던 고양이는 호기심 혹은 보호자님의 부주의로 밖에 나가게 되면 찾는것도 힘들지만 고양이가 길에서 정말 고생을 많이 하게 되고 살기 힘들어요ㅠㅠ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