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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시터의 하루

좀 놀 줄 아는 고양이들 옐리 & 그림

 

이름:
옐리(3살, 좌, 먼치킨), 그림(3살, 우, 페르시안 친칠라)

 

특징:
옐리 - 최고 개냥이, '골골송' 대장, 급하게 먹을 시 구토할 위험이 있음.
그림 - 처음엔 조금 낯가리는 성격, 친해지면 '부비부비' 및 '발라당' 등 애교 부리기 시작함. 


신나는 카샤카샤 사냥 :)

 

 

옐리 컬렉션

 

점프왕 옐리
멸치는 머리부터 와앙-

 

 

그림 컬렉션

 

동글동글 미묘 그림이

 

 

 

돌봄내용
  
1. 음식 제공
사료: 건사료 및 습식 캔 급여 (건사료는 하루 한 컵 급여; 습식 캔은 1/2씩 따로 나누어 급여).

간식: 옐리는 멸치를 선호하며 그림이는 북어트릿을 좋아했음.
  
2. 돌봄 기간 간 베란다 창 열어 환기.

3. 배변 상태 체크
배변 및 배뇨 확인 후 1차 비닐에 모아 종량제 봉투 버리고 주변 사막화 모래는 청소기 이용해 정리해줌

(종량제 봉투는 현관 밖에 두었음).

 

4. 놀이

옐리 - 대부분 장난감에 반응 좋으며 [카샤카샤] 장난감을 특히 좋아했음 (점프를 특히 잘함).

그림 - 쥐돌이 장난감을 통해 축구하는 것을 좋아하며 [카샤카샤]은 역시 반응이 좋았음 (동영상 참고).

 

5. 코멘트:

  • (옐리) 급하게 먹으면 구토를 하는 편이라 습식 먹는 동안 지켜봐 주어야 함. 다행히 이번 돌봄 기간 중에 구토는 하지 않았으며 (습식도 트릿 토핑 해주어야 먹는다고 하셨는데) 토핑 없이 습식 잘 먹었음 :) '개냥이' 스타일로 졸졸 따라다니며 구경하거나 '골골송' 부르며 부비부비 잘함.
  • (그림) 처음엔 조금 낯을 가려서 멀찍이 지켜보았으며 애교가 없었음. 그러나 자주 만나면서 친해진 후로는 부쩍 애교가 많아짐. 부비부비 하거나 바닥에 '발라당'하며 애교 부려 보호자님도 놀라심 :) 식성이 좋고 잘 놀고 활발함.
  • 옐리와 그림이는 꾸준히 돌봄으로 만나는 친구들로 (2주 정도 장기 돌봄 한 적도 있어), 편했음. 이번에도 평소처럼 습식도 잘 먹고 화장실도 잘 가고 활력도 아주 좋았음. 특이사항 없이 잘 지내주는 귀염둥이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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